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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地選 정책발언대] 배성도 칠곡군의원 예비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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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사는 왜관읍 만들 것, 문화생활 인프라도 구축"

배성도(64'무소속) 칠곡군의원 가선거구 예비후보는 "군청 소재지인 왜관읍의 위상을 되찾고 잘사는 왜관읍 만들기에 매진하겠다"고 지난달 30일 밝혔다.

그는 "왜관읍에는 공단이 3개나 있지만 상권은 날로 침체되고 있다. 상권 회복 및 경제 활성화 방안 마련에 주력해 고향인 왜관읍 발전에 일조하겠다"며 "주부들의 문화생활 인프라 구축에도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그는 군 제대 후 40여 년간 봉사활동을 해왔으며 2011년 칠곡군종합자원봉사센터에서 집계한 공식 자원봉사 시간만 1천821시간에 달한다. 칠곡JC 회장과 한국문인협회 칠곡지회장, 순심여자중'고 육성회장 등을 지냈고 현재 바르게살기운동 왜관읍 위원장, 성균관 유도회 왜관읍 부회장, 두손모아 봉사단원 등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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