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채널] 마라톤에 도전한 중원이네 가족, 모두 완주할 수 있을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BS1 '사랑의 가족' 오후 1시

대전광역시 동구. 이곳엔 삼 남매를 키우며 살아가는 슈퍼우먼 엄마 김영경(39) 씨가 살고 있다. 새벽부터 일어나 밥을 짓고 청소를 하는 엄마의 관심이 가장 필요한 건 첫째 이중원(10'뇌병변 장애) 군. 생후 6일째에 황달 수치가 뛰어서 치료를 받다 뇌성마비 판정을 받은 중원이는 엄마의 아픈 손가락이다.

중원 군은 사지가 마비돼 대전에 있는 병동학급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중원이의 시간표에 맞춰져 있는 엄마 영경 씨는 둘째 유주(7)와 셋째 유정(3)에게 늘 미안하다. 그래도 항상 애교를 부리며 힘을 주는 유주와 유정이 덕분에 엄마는 하루하루가 행복하다. KBS1 TV 아름다운 사람들 '사랑해, 나의 천사-중원이와 엄마의 열 번째 봄날' 편은 3일 오후 1시에 방송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