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젠더, 폭력 그리고 인권…새한영어영문학회 학술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경숙 연세대 교수 기조강연

새한영어영문학회(회장 권혜경 동서대 영어영문학과 교수)는 12일(토) 부산 동서대 센텀캠퍼스에서 '침묵 깨뜨리기: 젠더, 폭력 그리고 인권'이라는 주제로 2018 봄 학술발표회를 연다.

이날 기조강연은 한국영미문학페미니즘학회장인 신경숙 연세대 영문학과 교수가 '미투 운동과 페미니즘 담론'이라는 주제로 큰 방향을 제시하며, 3명의 교수와 연구원이 초청연사로 나선다.

첫 번째 초청연사로는 김구철 경기대 미디어영상학부 교수가 '언어와 젠더폭력: 젠더폭력을 조장하는 언어'라는 주제로 발표하며, 두 번째는 윤지영 건국대 몸문화연구소 연구원이 '폭로의 해일과 강간문화', 마지막으로 김영숙 경상대 영문학과 교수가 '상처받기 쉬운 존재들의 공동체 되기'라는 제목으로 발제한다.

이날 발표회에는 우리나라 영문학계를 대표하는 인사들에 참여해 기조강연과 발제, 열띤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