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지의 마법사' 한채영, 외모만큼 사랑스러운 매력! 초특급 존재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MBC  영상 캡처
사진. MBC 영상 캡처

배우 한채영이 예능의 新(신) 매력부자로 등극했다.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대한민국 최초의 예능 판타지 MBC '오지의 마법사'에서 도로시 군단 최초의 여성 멤버로 합류해 활약 중인 한채영은 바비인형 외모만큼 아름다운 매력으로 안방극장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

어제(13일) 방송에서는 아름다운 설국 '에스토니아' 키흐누의 마을회관에 방문. 전통축가에 맞춰 돌고 도는 회전 안무를 무한 반복하던 중 급 어지러움을 호소(?)하던 그녀의 털털한 모습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오지안내서를 따라 이동한 알파카 농장에서 한채영은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알파카를 바라보며 배려 가득한 손길로 먹이를 주었고 앙고라토끼를 직접 품에 안아 보듬었다. 동물을 사랑하는 그녀의 따뜻한 마음씨가 눈으로 덮인 설원마저 훈훈하게 녹이는 듯 했다.

더불어 적극적으로 아기 알파카와의 산책을 추진, 신나게 설원을 달리는 한채영과 귀여운 알파카의 케미가 마치 한 폭의 그림을 연상케 하며 시청자들의 두 눈을 만족시켰다.

이처럼 한채영은 여신 비주얼만큼 사랑스러운 매력들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자랑하며 일요일 안방극장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매력부자 한채영의 다채로운 면모는 매주 일요일 저녁 6시 45분 MBC '오지의 마법사'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