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글의 법칙 in 멕시코 편, 낭떠러지에 매달려 오열하는 한은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SBS '정글의 법칙' 6월15일 오후 10시

 SBS TV ‘정글의 법칙 in 멕시코’ 편이  15일 오후 10시에 방송한다. 사바나 편에 이어 두 번째 멕시고에서 도전 중인  ‘정글 대모’ 한은정이 생존 4일 만에 낭떠러지에 매달려 오열했다.

 한은정은 그림 같이 아름다운 옥색 폭포의 풍경에 말을 잇지 못한 채 감상했다. 그러나 기쁨도 잠시, 새로운 생존지를 찾기 위해 폭포를 하강하라는 극한의 미션을 받고 멘붕에 빠졌다. 한은정은 평소 고소공포증이 너무 심해 놀이기구를 비롯해 위로 올라가는 것은 일절 못 탄다. 

한은정은 무려 105m 높이의 폭포 앞에서 경악하며 “그냥 죽을래. 말도 안 돼. 이거 하면 인간 승리”라고 외쳤다. 한은정은 급기야 줄에 매달려 눈물을 흘리고 말았다고. 과연 그녀가 고소공포증을 극복하고 하강에 성공할 수 있을지.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