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친환경 EM흙공 만드는 자원봉사자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운철 기자 woon@msnet.co.kr
정운철 기자 woon@msnet.co.kr

대구 달서구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자와 학생 등 600여 명이 16일 대구 달서구 대명천 수림지공원에서 테니스 공 만한 친환경 EM(Effective Micro-organisms, 유용미생물) 흙공을 만들고 있다.

정운철 기자 woon@msnet.co.kr
정운철 기자 woon@msnet.co.kr

이날 만든 흙공은 모두 8천개 분량. 이들은 EM흙공을 그늘진 장소에서 흙공 표면에 흰 곰팡이가 필 때까지 일주일 간 발효 과정을 거친뒤 오는 23일 대명천 하류에 던지고 대명천 주변 환경정화 활동도 펼칠 예정이다.

정운철 기자 woon@msnet.co.kr
정운철 기자 woon@msnet.co.kr

특히 달서구스마일링리틀야구단 초등학생들도 참여해 흙공 던지기 실력을 뽐낼 예정이다.

정운철 기자 woon@msnet.co.kr
정운철 기자 woon@msnet.co.kr

EM흙공은 EM 활성액, 황토, 발효촉진제 등을 반죽한 후 발효시킨 것으로 하천바닥에 퇴적된 오염물질을 제거해 수질개선, 악취 제거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