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 황금동 세무사박장덕사무소(대표 박장덕)가 매일신문사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공동 기획 캠페인 '1% 나눔클럽, 1004의 기적' 194호 천사가 됐다.
박장덕 대표는 "매주 화요일마다 지면을 통해 우리 주변에 있는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의 사연을 꾸준히 챙겨보고 있다. 늘 남의 일 같지 않고 안타까운 마음이라 작은 금액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참여하게 됐다"면서 "십시일반의 정신으로 앞으로도 직원들과 함께 꾸준히 나눔에 참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1% 나눔 클럽, 1004의 기적'은 다양한 재능과 특기가 있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꿈과 희망을 펼치지 못하는 저소득가정 아이들에게 '천사'(후원자)를 찾아주고, 그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멘토를 연계해주는 인재양성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천사(개인'단체'기업)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구본부(053-756-9799)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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