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 나눔, 1004의 기적] 194호 세무사박장덕사무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십시일반의 정신으로 꾸준히 나눔 동참할 것"

대구 수성구 황금동 세무사박장덕사무소(대표 박장덕)가 매일신문사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공동 기획 캠페인 '1% 나눔클럽, 1004의 기적' 194호 천사가 됐다.

박장덕 대표는 "매주 화요일마다 지면을 통해 우리 주변에 있는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의 사연을 꾸준히 챙겨보고 있다. 늘 남의 일 같지 않고 안타까운 마음이라 작은 금액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참여하게 됐다"면서 "십시일반의 정신으로 앞으로도 직원들과 함께 꾸준히 나눔에 참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1% 나눔 클럽, 1004의 기적'은 다양한 재능과 특기가 있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꿈과 희망을 펼치지 못하는 저소득가정 아이들에게 '천사'(후원자)를 찾아주고, 그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멘토를 연계해주는 인재양성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천사(개인'단체'기업)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구본부(053-756-9799)로 신청하면 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을 강하게 비판하며, 전세난과 집값 급등의 책임이 대통령에게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기자회견에서...
한국가스공사와 한국석유공사의 통합 방침 발표 이후 지자체 간 유치전이 치열해지고 있으며, 주낙영 경주시장이 울산 유치에 동의했다는 발표로 논...
베트남 선수들의 부정행위 논란으로 'PUBG: 배틀그라운드' 아시아 지역 대회가 중단되었으며, 크래프톤은 모든 참가 지역에 상금을 동일하게 ...
미국 F-35 전투기 부품이 호주에서 홍콩으로 수송 중 행방불명되었으며, 이 부품은 스텔스 기술이 내장된 핵심 부품인 캐노피를 포함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