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키의 곡 '주워가 줄래' 가사가 화제다. 하키가 1집 '이상한 얘기'를 통해 발표한지 14년만에 화제다. 지난 6월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 언급돼서다.
가사는 이렇다. 자칫 유기견 또는 유기묘의 이야기를 담아낸듯해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는 감상평이 많다.
내가 원하는 건 너의 펫
나를 주워가지 않을래
후회는 없어 선택은 한 번
단 한 분의 주인님으로 섬길게
그리 이쁘지는 않지만
그리 영리하진 않지만
웃겨줄 거야 기분이 우울한 날에도
날 좀 주워가 여기서 기다릴게
날 좀 주워가 절대 물진 않을게
그리 나쁘진 않을 거야
날 좀 주워가 내가 보이지 않니
날 좀 주워가 너무 오래 기다리게는 하지마
그리 이쁘지는 않지만
그리 영리하진 않지만
웃겨줄 거야 기분이 우울한 날에도
날 좀 주워가 여기서 기다릴게
날 좀 주워가 절대 물진 않을게
그리 나쁘진 않을거야
날 좀 주워가 내가 보이지 않니
날 좀 주워가 너무 오래 기다리게는 하지 말아 줘
내가 원하는 건 너의 펫
나를 주워가지 않을래
후회는 없어 선택은 한 번
단 한 분의 주인님으로 섬길게
단 한 분의 주인님으로 섬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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