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에서 제주 가려던 아시아나항공 여객기, 고장으로 3시간 지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IMG01}]

대구공항에서 제주공항으로 갈 예정이던 아시아나항공 여객기 운항이 상당 시간 지연돼 승객이 불편을 겪었다.

13일 대구국제공항과 아시아나항공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 10분에 대구공항을 이륙해 제주공항으로 향할 예정이던 OZ8127편 이륙이 지연됐다.

아시아나항공은 애초 정상적으로 출발하기 위해 승객을 태웠으나 여객기 고장으로 출발하지 못했고 점검 끝에 오후 10시 15분 이륙했다.

해당 여객기에 탑승한 한 승객은 "처음엔 '잠시 정비 중입니다'라고 안내하다 출발한다고 공지했는데 이내 기내에 '웅' 소리가 난 뒤 에어컨이 꺼졌다"며 "승객 처지에서는 상당히 불안하고 불편이 크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와 관련하여 여권 내부의 갈등을 비판하며 정당의 미래를 우려했고,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
추석을 앞두고 주요 먹거리 가격이 지난해보다 최대 37% 상승하며 장바구니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1930억 원 규모의 농축수산...
경북과학대학교는 17일 파크골프지도자 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수료생 22명을 중심으로 '칠곡파크원 동아리'를 출범시켰으며, 이들은 파크골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