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배우 이문식, 작품을 위해 생니를 발치한 사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BS2 ‘1대100’ 7월 17일 오후 8시 55분

‘1대100’에 출연한 배우 이문식이 작품을 위해 생니를 발치한 사연을 공개했다. 이문식은 최근 진행된 퀴즈프로그램 녹화에서 1인으로 출연해 100인과 5천만원의 상금을 두고 경쟁했다.

이날 이문식은 “드라마 ‘일지매’를 촬영할 때, 원래 6회에서 죽는 역할이었다. 오래 살아남기 위해서 새로운 인물을 만들어보고자 치과의사인 친구를 찾아가 생니를 발치했다. 덕분에 6회에서 죽지 않았고, 출연분이 10회 이상 늘어났다”고 밝혔다. 그는 생니를 뽑고 난 이후 1억원을 받았다는 의혹에 대해서는 “이 자리에서 밝히지만 제 돈으로 임플란트를 했다. 전혀 돈받은 사실이 없다”고 딱 잘라 말했다. KBS2 TV ‘1대100’ 이문식 편은 17일 오후 8시55분에 방송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와 관련하여 여권 내부의 갈등을 비판하며 정당의 미래를 우려했고,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
추석을 앞두고 주요 먹거리 가격이 지난해보다 최대 37% 상승하며 장바구니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1930억 원 규모의 농축수산...
경북과학대학교는 17일 파크골프지도자 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수료생 22명을 중심으로 '칠곡파크원 동아리'를 출범시켰으며, 이들은 파크골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