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려니숲길은 제주시가 선정한 제주 숨은 비경 31곳 중 하나
비자림로에서 물찻오름과 사려니오름을 거쳐가는 삼나무가 우거진 숲길을 말한다.
삼나무, 편백나무, 때죽나무, 서어나무 등 여러 수종이 있으며
오소리, 족제비 등 여러 동물도 숲과 공존한다.
훼손되지 않은 모습을 유지하고 있으며,
나무가 내뿜는 청정공기로 산책로로 각광받고 있다.
이 영상은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
매일신문 디지털 시민기자 황주영 제작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멱살 논란' 권영진 "스스로 탈당 결코 없어…합당한 징계 시 수용"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검찰 보완수사 폐지에…한동훈 "161명이 좀비처럼 저질러버린 사태"
381명 사라진 투표자 수…투표 끝난 뒤에도 손댔나 '조작 의혹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