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법주, 유자막걸리 선보인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법주(주)는 오는 23일
경주법주(주)는 오는 23일 '경주법주 유자막걸리'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경주법주(주)가 유자맛을 섞은 새 막걸리 제품을 다음주 선보인다.

경주법주는 오는 23일 유자 고유의 맛과 향을 강조한 '경주법주 유자막걸리'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경주법주 측은 20% 도정한 쌀을 발효해 술을 빚는 기존 경주법주 브랜드의 제조기법에 유자맛을 더한 만큼 경쟁력을 자신하고 있다.

경주법주 측은 유자가 독특한 향과 상큼한 맛을 갖고 있을 뿐만 아니라 감기·고혈압 예방 등 건강에도 좋아 제품을 개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피로회복과 숙취 해소에도 효능이 있어 앞서 유자를 활용한 주스나 음료 제품이 많이 출시된 만큼 소비자들도 큰 거부감 없이 유자 막걸리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판단했다.

제품 디자인도 차별화했다. 노란 바탕색에 유자 일러스트레이션을 활용해 상큼한 유자의 식감을 강조했다. 경주법주 관계자는 "100% 국내산 천연 유자과즙과 탄산을 첨가했다. 유자의 달콤함과 부드러운 청량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오는 23일 출시될 '경주법주 유자막걸리'의 알코올 도수는 5도로 용량은 750ml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을 강하게 비판하며, 전세난과 집값 급등의 책임이 대통령에게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기자회견에서...
한국가스공사와 한국석유공사의 통합 방침 발표 이후 지자체 간 유치전이 치열해지고 있으며, 주낙영 경주시장이 울산 유치에 동의했다는 발표로 논...
베트남 선수들의 부정행위 논란으로 'PUBG: 배틀그라운드' 아시아 지역 대회가 중단되었으며, 크래프톤은 모든 참가 지역에 상금을 동일하게 ...
미국 F-35 전투기 부품이 호주에서 홍콩으로 수송 중 행방불명되었으며, 이 부품은 스텔스 기술이 내장된 핵심 부품인 캐노피를 포함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