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잠깐상식] '할많하않' 무슨뜻? SNS와 뉴스 댓글 등에 많이 쓰이던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무한도전의 한 장면. TV 화면 캡처
무한도전의 한 장면. TV 화면 캡처

'할많하않'이라는 신조어에 대한 기성세대의 관심이 높다. 이 말이 SNS와 뉴스 댓글 등에 자주 쓰이면서 뜻을 궁금해하는 것.

네이버 오픈사전에 따르면 '할말은 많지만 하지 않겠다' 의 줄임말로, 하고싶은 말이 있으나 주위 상황이 여의치 않거나, 굳이 꺼내고 싶지 않을때 사용한다.

즉, 말을 하고 싶어도 주변에 공개할 수 없는 정보가 담겨 있어 곤란하거거나, 당사자가 상대방에게 정보를 알려주기 싫어서 쓰는 표현이다. 이런 의사를 신조어인만큼 다소 가볍게, 즉 거부감을 누그러뜨려 상대방에게 전달할 수 있기 때문에 요즘 세대가 두루 쓴다는 해석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와 추경호 대구시장 후보는 4일 박근혜 전 대통령을 예방하며 보수 진영 결속을 도모할 예정이며, 이 자리에는 ...
국내 반도체 대장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고평가 경고가 확산되며 금융시장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씨티그룹은 삼성전자의 목표주가를 ...
가수 성시경이 소개한 서울 용산구의 한 식당이 폐업 과정에서 반려견을 방치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식당 측은 개를 버리지 않았다고 반박하며,...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