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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대프리카 오아시스, '여기는 한겨울' 대구실내빙상장 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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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볕더위가 이어진 휴일 폭염을 피해 대구시 북구 고성동 대구실내빙상장 대구실내빙상장을 찾은 시민들이 스케이트를 타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대구시설공단은 8월 말까지 대구실내빙상장 안에 무더위 쉼터를 조성, 시민들에게 무료로 개방한다. 쉼터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한다.

스케이트는 오전 10시~오후 5시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입장료는 3500원, 스케이트 대여료는 3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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