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주에서 기르던 개에 물려 주인 부녀 모두 중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주에서 기르던 개에 물려 주인 부녀가 모두 중상을 입는 사건이 발생했다.

상주소방서에 따르면 29일 오전 9시 55분쯤 상주지역 한 개사육장에서 김모(여`35) 씨가 몸길이 70cm 정도의 아키타종 개에게 사료를 주다가 양쪽 정강이 등을 물려 중상을 입었다.

평소 아버지 김모(64) 씨가 사료를 줬으나 이날 자리를 비워 딸 김씨가 대신 주다가 봉변을 당했다. 아버지 김씨도 사고 소식을 듣고 현장에 왔다가 역시 양팔을 물려 크게 다쳤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원은 이날 10시 20분쯤 마취총을 쏴 일단 개를 포획했다. 두 부녀는 병원에서 응급치료를 받고 있다.
아키타 견종은 일본재래종 견종과 도사견 등과 교배시켜 공격성을 키운 견종으로 알려져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