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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예비교사 모두 모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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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 IGT 지역 예선 신청받아

경북대학교 글로벌교원양성거점대학지원사업단(단장 김감영, 이하 GTU사업단)은 ‘2018 전국 IGT(I am a Global Teacher) 대회’의 지역 예선(대구, 경북, 부산, 울산, 경남) 참가자를 모집한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최하고 전국 4개 GTU 사업단이 주관하는 2018 IGT 대회는 예비교사들의 현장 수업 능력과 다문화 교육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지난 2014년부터 시행되어 왔다. 국내 사범대학, 교육대학 소속 대학생은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이번 대회는 한국어가 익숙하지 않은 다문화 학생이 포함된 교실 현장을 가정하여 효과적으로 교과 내용을 전달하는 ‘글로벌 모의수업 시연대회’와 ‘다문화교육 프로젝트 발표대회’로 나눠 진행된다.

지역 예선을 통해 총 24개 팀을 선발하며, 오는 11월 23일과 24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본선 대회를 치르게 된다. 각 대회별 우승팀은 교육부장관상을 받는다.

예선 참가를 원하는 팀은 한국연구재단(www.nrf.re.kr) 또는 경북대 GTU사업단(www.knugtu.org)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 신청서 및 필요한 양식을 다운받아 9월 7일까지 권역별 주관 대학에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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