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시, 내년도 예산편성 주민의견 듣는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시청
안동시청

안동시가 ''주민참여 예산제' 운영을 위해 다음달 12일까지 주민 설문조사와 함께 '주민사업제안'을 접수한다.

안동시는 2019년도 예산 과정에 주민자율 참여를 보장하고 재원 배분에 대한 주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서다.

주민설문은 분야별 우선투자 선호도 등 20개 항목으로 구성했다. 내년도에 어느 분야에 우선 예산을 투입해야 하는지 시민들의 의견을 듣고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안동시에서 추진하기를 희망하는 사업을 시민들이 직접 제안도 할 수 있다.

시민이 제안한 사업은 담당부서에서 검토한 후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를 거쳐 예산반영 여부를 결정한다.

참여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설문서 또는 제안서를 작성하면 되고 안동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같은 기간 시 홈페이지(정보공개>예산/재정>주민참여예산)에서도 참여가 가능하다.

안동시 관계자는 "주민참여예산제는 지방분권에 따라 지방재정의 민주성과 책임성, 투명성을 강화하는 제도인 만큼 주인 의식을 갖고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