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태풍 솔릭' 23일 오후 3시 서울 도심에 태풍의 눈 위치…일본기상청 예상경로 업데이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본기상청의 19일 오후 6시
일본기상청의 19일 오후 6시 '태풍 솔릭' 예상경로 업데이트. 일본기상청

일본기상청의 19일 오후 6시 '태풍 솔릭' 예상경로 업데이트가 눈길을 끌고 있다.

이날 낮 12시 발표 예상경로와 조금 차이가 있는데, 원래는 충청도 내륙까지 올라와 다시 동쪽으로 꺾어 북상하는 것에서, 좀 더 서울쪽으로 올라온 다음 다시 동쪽으로 꺾어 북상하는 것으로 예상경로가 수정된 것이다.

물론 한반도 내륙을 관통한다는 점은 변한 게 없다. 다만 시간이 지날수록 좀 더 신뢰도 높은 태풍 예상경로가 나오는 것은 사실이다.

일본기상청의 이 발표상 태풍 솔릭 예상경로는 다음과 같다. 21일 오후 3시쯤 오키나와를 지난다. 이어 22일 오후 3시에는 서귀포 남쪽까지 접근한다. 이후 전남 완도 일대를 통해 한반도에 첫 상륙하게 되고, 계속 북상해 23일 오후 3시에는 서울에 태풍의 눈이 위치하게 된다.

이후 좀 더 동쪽으로 경로를 튼 태풍 솔릭은 24일 오후 3시쯤 북한, 중국, 러시아의 경계쯤에 다다르게 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