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큰비에 세계유산 안동 하회마을 주택 담 2m 와르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8일 오전 7시 47분께 경북 안동시 풍천면 남촌길 하회마을 안 봉하댁 담 2m가량이 호우로 무너졌다.

인명 피해는 없으나 비가 계속 내려 추가 붕괴할 위험이 있다고 한다.

안동에는 지난 26일 오전 0시부터 28일 오전 8시까지 100㎜가 넘는 비가 내렸다.

안동시는 인력을 투입해 담 긴급보수에 나설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