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병률 12회 사진개인전 '물의 소리'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병률 작
한병률 작 '일본 아오모리 계류'

사진작가 한병률의 제12회 개인전 'Sound Of Water'(물의 소리)가 구미 예갤러리에서 10일(월)부터 23일(일)까지 열린다.

작가는 자신의 사진 예술의 DNA를 스펙트럼이라고 말하고 싶어 한다. 스펙트럼이란 다름 아닌 빛의 파장을 가시화한 것으로 사진 역시 빛의 에너지를 긴 노출로 카메라 렌즈에 투과해 하나의 결정체를 만드는 작업이기 때문이다.

이번 개인전 '물의 소리'는 일본 아오모리 계류 사진 특유의 연두과 물의 흐름이 잘 조합된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작가는 이번 전시를 통해 "지구의 이상기온으로 온난화가 심각해지고 있는 상태에서 잠시나마 시원한 계류사진을 보며 지나간 아픈 추억일랑 잠시 잊고 가는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