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병률 12회 사진개인전 '물의 소리'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병률 작
한병률 작 '일본 아오모리 계류'

사진작가 한병률의 제12회 개인전 'Sound Of Water'(물의 소리)가 구미 예갤러리에서 10일(월)부터 23일(일)까지 열린다.

작가는 자신의 사진 예술의 DNA를 스펙트럼이라고 말하고 싶어 한다. 스펙트럼이란 다름 아닌 빛의 파장을 가시화한 것으로 사진 역시 빛의 에너지를 긴 노출로 카메라 렌즈에 투과해 하나의 결정체를 만드는 작업이기 때문이다.

이번 개인전 '물의 소리'는 일본 아오모리 계류 사진 특유의 연두과 물의 흐름이 잘 조합된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작가는 이번 전시를 통해 "지구의 이상기온으로 온난화가 심각해지고 있는 상태에서 잠시나마 시원한 계류사진을 보며 지나간 아픈 추억일랑 잠시 잊고 가는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