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탐정' 미람, 또 한번 기괴스러운 모습으로 등장…'섬뜩한' 존재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제이에스픽쳐스
사진. 제이에스픽쳐스

'오늘의 탐정' 미람이 강렬한 임팩트를 남겼다.

지난주 KBS2 수목드라마 '오늘의 탐정'(극본 한지완/연출 이재훈/제작 비욘드제이)에서 기이한 사건의 시작을 알리는 찬미 역으로 분해 오싹한 존재감을 각인시킨 미람이 또 한 번 눈길을 끌었다.

지난 2화에서 나무에 목을 맨 채로 발견돼 시청자들을 충격에 휩싸이게 만든 미람이 기괴스러운 모습으로 나타났다.

이지아의 다음 타켓이 된 유치원 원장의 눈 앞에 등장, 귀가 잘린 채 섬뜩하고 살기 어린 표정으로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 끈질기게 원장을 쫓으며 공포에 떨게 만든 미람의 리얼한 연기는 극의 오싹함을 증폭시키기에 충분했다.

이에 미람은 "시청자 분들께서 추리하는 재미를 느끼실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연기했다. 출연 이후 많은 관심과 응원 보내주셔서 배우로서 큰 용기와 보람을 얻었다."고 감사의 소감을 전했다.

한편 미람은 최근 오늘의 탐정, 부잣집 아들에 이어 배드파파, 여우각시별에도 캐스팅되며 활발한 연기행보를 펼칠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