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탐정' 미람, 또 한번 기괴스러운 모습으로 등장…'섬뜩한' 존재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제이에스픽쳐스
사진. 제이에스픽쳐스

'오늘의 탐정' 미람이 강렬한 임팩트를 남겼다.

지난주 KBS2 수목드라마 '오늘의 탐정'(극본 한지완/연출 이재훈/제작 비욘드제이)에서 기이한 사건의 시작을 알리는 찬미 역으로 분해 오싹한 존재감을 각인시킨 미람이 또 한 번 눈길을 끌었다.

지난 2화에서 나무에 목을 맨 채로 발견돼 시청자들을 충격에 휩싸이게 만든 미람이 기괴스러운 모습으로 나타났다.

이지아의 다음 타켓이 된 유치원 원장의 눈 앞에 등장, 귀가 잘린 채 섬뜩하고 살기 어린 표정으로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 끈질기게 원장을 쫓으며 공포에 떨게 만든 미람의 리얼한 연기는 극의 오싹함을 증폭시키기에 충분했다.

이에 미람은 "시청자 분들께서 추리하는 재미를 느끼실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연기했다. 출연 이후 많은 관심과 응원 보내주셔서 배우로서 큰 용기와 보람을 얻었다."고 감사의 소감을 전했다.

한편 미람은 최근 오늘의 탐정, 부잣집 아들에 이어 배드파파, 여우각시별에도 캐스팅되며 활발한 연기행보를 펼칠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