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전 접속 마비 사태를 빚었던 호원대학교 홈페이지가 이날 오전 11시를 조금 넘겨 복구됐다.
최근 수시모집 마감을 한 호원대학교는 18일 오전 10시부터 실기·면접고사 선착순 예약을 진행했다. 그런데 이즈음 홈페이지 접속 마비 상황이 발생했다. 실기 전형 예약은 수험생 본인이 할 수 있는데, 이게 불가능해지자 적잖은 수험생들이 혼란에 빠졌다.
한편, 학부별 수시모집 전형을 거친 최종 합격자 발표는 10월 31일 오후 2시에 이뤄진다.
18일 오전 접속 마비 사태를 빚었던 호원대학교 홈페이지가 이날 오전 11시를 조금 넘겨 복구됐다.
최근 수시모집 마감을 한 호원대학교는 18일 오전 10시부터 실기·면접고사 선착순 예약을 진행했다. 그런데 이즈음 홈페이지 접속 마비 상황이 발생했다. 실기 전형 예약은 수험생 본인이 할 수 있는데, 이게 불가능해지자 적잖은 수험생들이 혼란에 빠졌다.
한편, 학부별 수시모집 전형을 거친 최종 합격자 발표는 10월 31일 오후 2시에 이뤄진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