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도로공사 김천지역 5개 초등학교 앞 옐로카펫 설치 지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도로공사
한국도로공사

한국도로공사(사장 이강래)는 김천시,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김천 지역 5개 초등학교 앞에 옐로카펫 설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최근 체결했다.

도로공사는 보행자와 차량 통행량이 많아 교통사고가 우려되는 율곡·농소·운곡·김천서부·김천초 등 5개 초등학교 앞에 옐로카펫을 설치할 예정이다.

이밖에 도로공사는 지난해 초등학생들에게 교통안전 물품을 지원하고 안전띠 시뮬레이터 체험행사를 실시하는 등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 올 11월 옐로카드(가방에 붙이는 장식품)와 도로공사 캐릭터가 새겨진 투명우산을 초등학생 1천250명에게 전달하고, 학교 담벼락에 교통안전 벽화도 조성할 계획이다.

한국도로공사 김성진 홍보실장은 "옐로카펫 설치로 아이들이 안심하고 통행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고 시민들의 교통안전 의식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교통안전을 위한 지원을 확대하고, 지역 상생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