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과 폐막작은? 예매 방법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뷰티풀 데이즈'와 폐막작 '엽문:외전'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10월 4일부터 13일까지 열린다.

이번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은 영화 '뷰티풀 데이즈'다. 폐막작은 '엽문: 외전'이 장식할 예정이다.

또한 영화 '폴란드로 간 아이들'의 추상미 감독, '뷰티풀 데이즈'의 배우 이나영, '허스토리' 김희애와 '버닝' 전종서 등이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한다.

특히 와이드 앵글 - 다큐멘터리 쇼케이스 부문에 공식 초청된 '폴란드로 간 아이들'의 추 감독은 개막식과 감독과 관객과의 대화 참석을 확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부산국제영화제 일반상영작 티켓 예매는 27일부터 시작된다.

BIFF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부터 온라인 간편예매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다. 해당시간 전국 부산은행 전지점에서 현금 구매도 가능하다. 일반상영작 예매는 같은 날 오후 6시 모바일로 한번 더 참여할 수 있다.

일반상영작 티켓은 6000원으로 3D·4D는 각각 8000원에 판매된다. 미드나잇 패션은 1만원에 판매되며 개막식·폐막식 작품은 각각 2만원이다.

티켓 예매를 하지 못할 경우 영화제 기간 내 BIFF 예매창구에서 현장 구매가 가능하며 60세 이상 관람객은 신분증을 제시하면 일반상영작을 반값 할인받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