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신굿탈놀이와 하회탈이 유명한 안동시 풍천면 하회리 하회마을
독특한 건축과 생활양식이 인정받으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됐다.
약 600여년 전 공조전서였던 류종혜 공이 터를 닦은 후 그 후손인 풍산 류씨가 살고 있다.
전통 건축물들이 조화를 이뤄 조선 시대 사회 구조와 독특한 유교적 양반 문화를 보듬고 있다.
가슴이 뻥 뚫리는 절경! 기암절벽과 개울이 흐르는 부용대를 바라보는 것도 추천.
특히 올해는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야누스 축제의 문을 열다'라는 주제로 10월 7일까지 열린다.
전통문화의 향기가 가득한 하회마을에서 풍자와 해학이 담긴 하회별신굿탈놀이를 만나보자.
이 영상뉴스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
매일신문 디지털 시민기자 권영훈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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