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임종식 경북교육감, 영덕 태풍피해 학교 방문해 신속 복구 지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7일 새벽 태풍 콩레이로 침수 피해를 입은 영덕지역 학교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긴급 복구를 지시했다. 경북교육청 제공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7일 새벽 태풍 콩레이로 침수 피해를 입은 영덕지역 학교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긴급 복구를 지시했다. 경북교육청 제공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제25호 태풍 '콩레이'로 침수된 피해 학교를 점검하고 피해복구를 위한 대응에 나서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6일부터 비상근무에 들어갔고 7일 새벽 영덕지역을 방문해 피해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신속 복구를 주문했다.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7일 새벽 영덕지역 태풍 피해 학교를 방문, 현장을 점검하고 긴급 복구를 지시했다. 경북교육청 제공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7일 새벽 영덕지역 태풍 피해 학교를 방문, 현장을 점검하고 긴급 복구를 지시했다. 경북교육청 제공

이번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경북지역 학교는 영덕 강구초등학교와 강구중·고등학교로 운동장과 건물 1층이 침수돼 전산장비, 전시물, 교실 등이 침수됐다.

경북교육청은 긴급복구 예산을 지원해 9일까지 응급복구를 완료하고 ,10일부터 정상적인 수업이 가능하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임종식 도교육감은 "빠른 피해 복구를 위해 노력해 주신 교육지원청과 학교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학생과 교직원을 위한 안전한 교육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피해 복구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