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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노트2' 지민혁, 新 사랑 시작? 송수현과 '심쿵' 수줍미소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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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복수노트2'

동생 김사무엘에게 사랑을 양보한 지민혁에게 새로운 사랑이 찾아온 것일까? 지민혁-송수현의 수줍미소가 포착돼 시선을 강탈한다.

XtvN 하이틴 사이다 드라마 '복수노트2'(오승열 서재주 연출/한상임 김종선 심미선 극본/히든시퀀스 제작)는 오지랖 넓은 초긍정 의리녀 오지나(안서현 분)가 미스터리한 복수대행 애플리케이션 '복수노트'를 통해 억울한 일을 해결해 나가며 성장하는 드라마. 10대와 기성세대의 뜨거운 공감대를 확보하며 이제 단 1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복수노트2' 측은 오늘(9일) 마지막회 방송을 앞두고 서제이(지민혁 분)가 지나의 절친 배신애(송수현 분)와 수줍게 미소를 짓는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해 궁금증을 높인다. 서제이-배신애는 모범생답게 마주보고 앉아 공부를 하고 있는데 두 사람 모두 설레는 표정을 짓고 있어 이들 사이의 핑크빛 '썸' 분위기를 고스란히 느끼게 한다.

함께 공개된 스틸 속 오지나-서로빈(김사무엘 분)은 커플 티셔츠를 입고 다정하게 손가락 V를 하며 공인 커플다운 위엄을 자랑해 저절로 설렘모드를 전파한다. 더욱이 앞서 지나는 남자친구가 생기면 꼭 해보고 싶었던 버킷리스트로 '커플룩 입기'를 꼽은 바. 이에 두 형제의 풋풋한 감성을 담은 스틸 공개와 함께 '복수노트2' 마지막회가 해피엔딩으로 마무리될지 궁금증이 높아진다.

XtvN 하이틴 사이다 드라마 '복수노트2'는 XtvN 여름방학 스페셜로 편성, 뜨거운 인기를 모은 가운데 오늘(9일) 종영을 앞두고 있다.

한편 올해 1월 개국한 오락전문채널 XtvN은 밀레니얼 세대를 겨냥한 참신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tvN의 독창적인 감성과 제작 역량에 기반해 15세~39세 시청자들이 즐길 수 있는 오락 특화 콘텐츠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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