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낮 12시 19분께 강원 원주시 소초면 수암리 재활용품 처리 업체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진화하고 있다. 불은 폐비닐과 폐플라스틱 등 재활용품 10여t을 태우고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재활용품이 타면서 검은 연기가 다량 발생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연합뉴스
15일 낮 12시 19분께 강원 원주시 소초면 수암리 재활용품 처리 업체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진화하고 있다. 불은 폐비닐과 폐플라스틱 등 재활용품 10여t을 태우고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재활용품이 타면서 검은 연기가 다량 발생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연합뉴스
15일 낮 12시 19분께 강원 원주시 소초면 수암리 재활용품 처리 업체에서 불이 나 폐비닐과 폐플라스틱 등 재활용품 10여t을 태웠다. 불은 20여분 만에 진화됐으나 재활용품이 타면서 검은 연기가 다량 발생했다. 연합뉴스
15일 낮 강원 원주시 소초면 수암리 한 재활용품 처리 업체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날 낮 12시 19분쯤 난 불은 20여분만에 진화됐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