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예술의전당 갤러리해 석운 최경춘 서화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경춘 작
최경춘 작 '파주문월'

경주에서 활동하며 한국서단의 2세대 중진 작가인 석운 최경춘이 '서화동원에서 입고출신하다'를 주제로 경주예술의전당 갤러리해에서 30일(화)부터 다음 달 4일(일)까지 서예전을 연다.

주제인 서화동원(書畵同原)은 서예와 회화의 근원이 같다는 의미이며 입고출신(入古出新)은 청출어람, 일신우일신, 유신 등과 맥을 같이 한다. 이번 전시회는 작가의 네 번째 개인전으로 그동안 쌓아온 서예의 길을 시민들과 나눌 기회를 가지기 위해 마련했다.

최경춘은 현재 한국서예가협회 이사, 한국서예학회 이사, 한국미술협회 경주지부 회원, 동국대 파라미타칼리지 교수 등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1992년부터 경주 소재 여러 교육기관을 통해 4천여 명에 달하는 교육생을 배출했으며 지역 언론에 서예작품과 문자학을 중심으로 한 인문학 스토리를 연재하고 있다. 문의 1588-4925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