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코스피 장중 2,100선 재붕괴…연중 최저치 또 경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코스피가 24일 외국인의 매도 공세에 밀려 또다시 연중 최저치를 경신했다. 코스닥지수는 약 1년 만에 700선이 무너졌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8.52포인트(0.40%) 내린 2,097.58로 거래를 마감했다. 코스닥지수는 19.70포인트(2.74%) 떨어진 699.30으로 거래를 마쳤다. 사진은 이날 오후 서울 종로구 연합인포맥스 전광판. 연합뉴스
코스피가 24일 외국인의 매도 공세에 밀려 또다시 연중 최저치를 경신했다. 코스닥지수는 약 1년 만에 700선이 무너졌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8.52포인트(0.40%) 내린 2,097.58로 거래를 마감했다. 코스닥지수는 19.70포인트(2.74%) 떨어진 699.30으로 거래를 마쳤다. 사진은 이날 오후 서울 종로구 연합인포맥스 전광판. 연합뉴스

코스피가 24일 외국인의 매도세에 눌려 연중 최저치를 또 다시 경신했다.

이날 오후 3시5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1.25포인트(0.53%) 내린 2,094.85를 나타내고 있다.

장중 한때는 2,092.99까지 떨어져 전날 기록한 연중 최저치(2,094.69)를 경신했다.

유가증권 시장에서 외국인은 3천9억원어치를 순매도해 닷새 연속 '팔자'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개인도 1천623억원어치를 팔아치웠다. 기관은 4천557억원을 순매도 중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