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6시 43분쯤 제주시 조천읍 교래리 삼다수 공장에서 김모(35)씨가 삼다수 페트병 제작 작업도중 기계에 몸이 끼이는 사고를 당해 숨졌다.
현장에는 CCTV가 없고 기계작동 이력도 확인할 수 없어 진상 규명에 어려움이 따르고 있다.
20일 오후 6시 43분쯤 제주시 조천읍 교래리 삼다수 공장에서 김모(35)씨가 삼다수 페트병 제작 작업도중 기계에 몸이 끼이는 사고를 당해 숨졌다.
현장에는 CCTV가 없고 기계작동 이력도 확인할 수 없어 진상 규명에 어려움이 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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