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산 기장 정관신도시 대형상가 투자사기 의혹 "지역건설업체가 지역민 상대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산 기장군 정관신도시 토지이용계획도. 부산시
부산 기장군 정관신도시 토지이용계획도. 부산시

부산 기장군 정관신도시에서 대형 상가 분양 사기를 당했다는 주장이 터져나왔다. 수백명 상대 거액의 규모다.

경찰은 최근 관련 고소와 고발을 접수받아 수사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지역건설업체인 J사 상가피해자 모임 300여명(주최 측 추산) 12일 기장군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기장군이 J사 상가건물에 대한 준공검사를 반려해줄 것으로 요구했다. 이들은 피해금액 수천억원을 주장하고 있다.

이에 J사 측은 투자 사기가 아니라 분양 계획에 차질을 빚어 자금 흐름이 곤란해진 것으로 해명했다고 한 언론 보도에서는 전했다.

경찰은 피해자 조사에서 J사 임원들을 상대로도 조사에 나설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