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협성경복중 '소통·공감을 통한 부자 동행 진로 캠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자 동행캠프
부자 동행캠프

대구 협성경복중(교장 김시년)은 지난 9, 10일 달서별빛캠핑장에서 '소통·공감을 통한 부자 동행 진로 캠프'를 열었다.

이번 캠프는 부자 간 소통으로 세대 간 갈등을 극복하고자 마련됐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아버지와 학생들은 안동하회마을, 도산서원, 대구 근대골목, 앞산 자락길 등에 방문했고 조별 체육대회, 요리 교실 등 각종 체험 활동을 진행하며 평소 서먹했던 관계를 좁혀갔다.

또 1박 2일 간 가족별 식사 준비, 아버지와 함께하는 레크레이션 등의 활동으로 아버지와 아들이 서로 친밀해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윤종석 교무부장의 진로 탐색 특강으로 아버지가 아들의 진로에 관심을 가지고 자녀가 지닌 고민에 대해 공감하고 이해하는 계기도 됐다.

김시년 교장은 "아버지와 아들이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라며, 이를 계기로 학생들의 진로 탐색에 가정과 학교 교육이 긴밀하게 연결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