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역 폭행이 14일 실시간 검색어 순위 상위권에 등장했다.
이날 한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이수역 폭행 사건 공론화 시켜주세요"라는 글이 올라와 대중의 공분을 사고 있다.
게시글에서는 13일 새벽 한 맥주집에서 2명의 여성이 술을 마시던 중, 남자 무리들과 시비가 붙었다고 사건을 전하고 있다.
이후 남자 무리들은 여성 중 한 명을 격렬하게 밀치고 발로 차는 등의 행동을 했고, 여성은 계단 모서리에 뒷통수를 박으며 피가 흐르는 채로 병원으로 향했다고 적혀있다.
해당 사건은 현재 주요 포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오르면서 크게 공론화 되고 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양 쪽의 말을 다 들어봐야 한다"며 신중하게 사건을 접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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