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메이마 파티흐, 모로코 홍보 효과 '만점' 정부 움직이나…나이는? 24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우메이마 파티흐. MBC 에브리원 예능
우메이마 파티흐. MBC 에브리원 예능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우에이마 파티흐
우에이마 파티흐

22일 MBC 에브리원 예능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출연한 우메이마 파티흐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높다.

그가 앞서 '비정상회담'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뜻밖의 Q' 등의 예능에 출연했지만, 강한 대중의 조명은 이번이 처음이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출연을 계기로 그의 모국 모로코에 대한 우호적 관심도 커지고 있고, 관광청 등과 연계한 모로코 정부 측의 민간홍보대사 임명 가능성도 우스갯소리 반 진담 반으로 네티즌들 사이에서 언급되고 있다. 실제로 그는 방송에서 모로코의 위치와 문화 등에 대해 설명하기도 했다.

마케팅 매니저로 일하고 있는 우메이마 파티흐의 나이는 24세이다. 한국 생활 5년차에 서울대학교 건설환경공학과를 졸업한 인재라는 점도 주목받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