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차예련 향한 '빚투'…"어릴 적부터 아버지 못 보고 살았지만 아버지 빚 10억 갚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배우 차예련
배우 차예련

배우 차예련의 아버지가 채무를 갚지 않았다는 '빚투'가 제기된 가운데 차예련은 아버지의 빚을 약 10억원가량 갚고 있다고 28일 마이데일리가 보도했다.

마이데일리에 따르면 차예련의 아버지가 경기 파주의 토지를 10억 원에 매입하기로 하고, 계약금 일부만 준 채 땅을 담보로 벼를 사들여 공정한 뒤 쌀을 팔아 약 7억5천만원을 챙긴 혐의로 2015년 징역 3년형을 선고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피해자의 자녀는 마이데일리에 차예련의 실명을 거론한 제보 메일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차예련은 "19세에 아버지의 부도로 가족들이 흩어져 살게 된 이후 아버지와 왕래가 없었다"며 "아버지의 빚을 자신이 그동안 대신 갚아오고 있었다"고 밝혔다.

차예련이 10년 동안 아버지의 채무를 대신 갚은 액수가 약 10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보도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을 강하게 비판하며, 전세난과 집값 급등의 책임이 대통령에게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기자회견에서...
한국가스공사와 한국석유공사의 통합 방침 발표 이후 지자체 간 유치전이 치열해지고 있으며, 주낙영 경주시장이 울산 유치에 동의했다는 발표로 논...
베트남 선수들의 부정행위 논란으로 'PUBG: 배틀그라운드' 아시아 지역 대회가 중단되었으며, 크래프톤은 모든 참가 지역에 상금을 동일하게 ...
미국 F-35 전투기 부품이 호주에서 홍콩으로 수송 중 행방불명되었으며, 이 부품은 스텔스 기술이 내장된 핵심 부품인 캐노피를 포함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