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28일 포항시 흥해읍 칠포해수욕장 일원에서 산불재난 발생을 가상한 '2018 산불진화 합동 시범훈련'을 했다. 훈련에는 경북도, 포항시, 남부지방산림청, 소방본부, 경찰청, 군부대, 인근 영덕·경주, 한전 등 200여 명의 진화인력과 헬기 6대(산림청 산불진화헬기 4대, 포항시 임차헬기 1대, 경주시 임차헬기 1대), 산불 진화차량 7대 등 진화장비가 투입됐다. 헬기의 산불진화 훈련 모습. 박영채 기자 ycpark@msnet.co.kr·경북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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