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주에서 오이하우스 경유 2천리터 하천에 유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주의 한 시설하우스 난방용 기름이 소하천으로 유출돼 상주시청 직원들이 방제작업을 벌였다.

30일 상주시에 따르면 29일 오후 4시 30분쯤 상주시 공성면 금계리의 오이 시설하우스에서 2천ℓ의 난방용 경유가 인근 금계천에 흘러들었다.

상주시 환경관리과와 공성면 직원 및 주민 50여 명은 이 일대에 흡착포와 오일펜스를 설치해 방제작업을 이틀 동안 벌였다.

상주시는 시설하우스 난방용 보일러의 호스가 빠져 유출된 것으로 보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