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호텔현대 경주, 경북도내 국내 브랜드 중 첫 '5성 획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호텔현대, 법인명 라한호텔로 변경

호텔현대 경주는 국제 최고 등급인 5성을 획득해 지난 5일 5성 호텔 현판을 내걸었다. 호텔현대 제공
호텔현대 경주는 국제 최고 등급인 5성을 획득해 지난 5일 5성 호텔 현판을 내걸었다. 호텔현대 제공

경주 보문단지에 있는 호텔현대 경주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호텔별 등급제 심사에서 '5성'을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

경북도 내 국내 호텔 브랜드 중 5성 획득은 처음이다.

호텔별 등급제 심사는 관광공사가 2015년 도입한 제도로 최고 등급인 5성은 1천 점 배점(현장평가 700점, 암행평가 300점) 중 900점 이상을 획득한 호텔에 부여된다.

호텔현대 경주는 이번 평가에서 위생과 청결, 프런트 데스크, 객실 서비스, 식음료 업장 등 호텔 서비스와 국내·외 대형 행사 유치 능력을 높게 인정받았다.

박태주 호텔현대 경주 총지배인은 "40년 이상 쌓인 사업 노하우와 전문 호텔 경영 기술을 기반으로 호텔현대 경주만의 품격있는 서비스로 보답할 것"이라고 했다.

한편 경주와 울산, 목포 호텔현대와 위탁 운영 중인 강릉 씨마크 등 네트워크를 이루는 호텔현대는 법인명을 '라한호텔'로 변경했다.

라한호텔은 내년부터 순차적 리뉴얼 공사를 거쳐 경쟁력을 키우고 무료 멤버십 '클럽 라한'도 이달 론칭해 고객 관계 마케팅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AI 국민배당금 구상을 옹호하며 늘어난 세수를 국민에게 돌려주는 방식이라고 주장한 반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
삼성전자는 반도체 노조의 총파업 예고에 대응하기 위해 생산량 축소를 검토하며 비상 관리 체제에 돌입했다. 노조는 오는 21일부터 6월 7일까...
가수 이승환 씨가 김장호 구미시장에 대한 항소 절차를 시작하겠다고 밝혔으며, 이는 김 시장의 사과가 없었기 때문이다. 이 씨는 공연 대관 취...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