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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라벌행복드림(Dream)협의회 2018 성과보고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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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약자 70여회 지원 성과

사회적 약자 통합 지원 보호를 위한 서라벌행복드림협의회 성과보고회가 최근 경주경찰서에서 열려 참가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경주경찰서 제공
사회적 약자 통합 지원 보호를 위한 서라벌행복드림협의회 성과보고회가 최근 경주경찰서에서 열려 참가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경주경찰서 제공

사회적 약자 통합 지원·보호를 위한 '서라벌행복드림(Dream)협의회 2018 성과보고회'가 경주경찰서 내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7일 열린 서라벌행복드림협의회는 우리 지역 위기가정·청소년, 아동·노인 학대, 장애인·성폭력 피해자들에게 생활비·의료비·주거환경 개선 등을 하기 위해 지난 4월 창립했다.

경주시와 경주교육청, 경주경찰서, 일진베어링 등 범죄피해자지원센터 등 경주지역 24개 기관단체로 구성된 서라벌행복드림협의회는 지금까지 총 70여 회 사례회의를 통해 이들에게 맞춤형 지원을 하고 있다.

특히 중점 추진 사업으로 ▷재활용품 수거 어르신 '안전손수레' 나눔 ▷지적장애인 '위치알리미' 보급 ▷무면허 청소년 면허따기 '질풍노도'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진행해 2018년 사회적 약자보호 정책추진 성과평가에서 도내 1위를 달성했다.

이날 참석한 단체 대표들은 "우리 지역 사회적 약자가 보호받는 따뜻한 경주를 만들기 위해 지역사회가 하나 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는 데 다 같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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