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현무 한혜진 결별설 왜 퍼졌나 보니...회식 자리엔 번갈아 불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금요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방송 이후 결별설이 불거졌던 방송인 전현무와 한혜진에 헤어진 것이 맞다는 보도가 눈길을 모으고 있다.

10일 일간스포츠는 두 사람의 결별과 관련해 제보자의 말을 빌려 헤어졌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둘 사이의 감정이 안 좋아진지는 꽤 오래됐다. 서로 생각할 시간을 갖자고 이야기를 나눴다고 들었다'는 제보자의 말을 빌려 이미 전현무, 한혜진의 관계 악화는 달력 촬영을 진행할 때부터 암시됐다"고 전했다. 이어 "지난해 무지개 회원 다 같이 모여서 진행했던 달력 촬영을 이번엔 남은파(전현무, 이시언, 기안84)와 한혜진, 박나래가 나눠서 진행했다"고 말했다.

매체는 또 다른 제보를 들며 "최근 '나 혼자 산다' 식구들이 모일 자리가 있으면 둘 중 한 명만 참석했다. 전현무가 참석하면 한혜진이 안 오고, 한혜진이 오면 전현무가 불참하는 식이었다"고 전했다.

한편, MBC '나 혼자 산다'로 동료에서 연인으로 발전한 방송인 전현무와 한혜진이 최근 결별설에 어떤 공식 입장을 밝힐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AI 국민배당금 구상을 옹호하며 늘어난 세수를 국민에게 돌려주는 방식이라고 주장한 반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
삼성전자는 반도체 노조의 총파업 예고에 대응하기 위해 생산량 축소를 검토하며 비상 관리 체제에 돌입했다. 노조는 오는 21일부터 6월 7일까...
가수 이승환 씨가 김장호 구미시장에 대한 항소 절차를 시작하겠다고 밝혔으며, 이는 김 시장의 사과가 없었기 때문이다. 이 씨는 공연 대관 취...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