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돈 먹는 하마' 경북도청 깃발게양대 철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0m를 훌쩍 넘는 높이 탓에 깃발이 바람에 자주 찢어져
30m를 훌쩍 넘는 높이 탓에 깃발이 바람에 자주 찢어져 '돈 먹는 하마'로 불린 경북도청 국기게양대(본지 10월 22일 자 2면 보도)가 결국 철거되는 운명을 맞았다. 도는 신청사 개청 이후 깃발 교체에만 수천만원을 썼다. 앞으로 도는 청사 본관 앞의 소규모 깃발게양대를 활용할 계획이다. 지난 10일 철거 작업이 진행 중인 모습. 박영채 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소방공무원의 인건비와 운영비가 지방정부에 과도하게 부담되고 있다며 재정개혁의 필요성을 강조했고, 이재명 대통령은 결혼으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문경경찰서는 경로당의 회비와 보조금을 관리하는 공동 통장의 비밀번호를 악용해 13곳에서 총 1천300여만원을 훔친 30대 남성 A씨를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