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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민 열일하네…드라마→'영스트리트' DJ→2018 마마 일본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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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민. 정소민 SNS 캡처
정소민. 정소민 SNS 캡처

배우 정소민이 최근 열일행보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달 종영한 tvN 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 개의 별'에서 열연을 펼쳤던 정소민은 이달 3일부터 SBS 파워FM '영스트리트'의 DJ로 맹활약 중이다.

정소민은 SBS 파워FM(107.7Mhz) '영스트리트'의 새로운 DJ로 발탁되어 지난 3일부터 첫 방송을 시작했다. "꿈이 이루어졌다"라며 행복한 소감을 전한 정소민은 매끄럽고 차분한 진행 실력으로 청취자들에게 호평을 얻었다.

생애 첫 DJ를 맡은 정소민은 친근한 화법으로 청취자들의 사연을 소개하거나 고민 상담에도 진심 어린 조언을 전하며 지루할 틈을 주지 않았다. 또한 '결정! 쏨로몬', '소민's TMI' 등 다양한 코너에서도 열정적으로 몰입, 소통하며 공감대를 형성하며 합격점을 얻었다.

한편, 배우 정소민이 12일 오후 일본 도쿄에 위치한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열린 '2018 MAMA PREMIERE in JAPAN(2018 마마 in 일본)'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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