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복수가 돌아왔다' 전수경 깜짝 특별출연…임팩트 있는 '첫 등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SBS 복수가 돌아왔다
사진. SBS 복수가 돌아왔다

배우 전수경이 SBS 월화드라마 '복수가 돌아왔다'(연출 함준호/극본 김윤영)에 깜짝 특별 출연으로 나섰다. 짧고 굵은 연기력으로 첫 등장부터 임팩트 있는 존재감을 선보여 이목을 끌고 있는 것.

지난 18일(화) '복수가 돌아왔다' 8회에서는 채민 모(전수경 분)가 강복수(유승호 분)의 퇴학을 외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강복수의 징계를 논의하는 선도부 위원회에서 임원으로 참석한 전수경은 "퇴학 시켜주세요"라는 결정적 한마디를 날려 극의 분위기를 한 순간에 얼어붙게 만들어 날카로운 카리스마로 미친 존재감을 입증했다.

이어 미스코리아 출신다운 화려한 외모와 묵직한 포스가 느껴지는 언행으로 복수의 퇴학 여부에 대해 한층 더 긴장감을 불러일으켜 극에 몰입도를 높였다. 이처럼 전수경은 치맛바람 중심에 있는 이채민(장동주 분)의 엄마 역할로, 앞으로의 활약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명품감초 전수경의 연기가 기대되는 SBS 월화드라마 '복수가 돌아왔다'는 매주 월, 화 10시에 방영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