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애니 '메리와 마녀의 꽃' 엇갈린 반응…"사랑스러워" vs "지루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메리와 마녀의 꽃'

애니메이션 '메리와 마녀의 꽃'이 개봉한 당시 관람객들의 평이 갈렸다.

지난해 10월에 개봉한 '메리와 마녀의 꽃'은 소녀 '메리;가 낯선 마법세계에 들어가 마녀의 꽃 '야간비행'을 얻게 되면서 벌어지는 판타지 애니메이션이다.

애니메이션을 극장에서 본 관람객들은 "모든 캐릭터가 안 예쁜 구석이 없다" "올 겨울 가장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애니메이션" "지브리 감성 최고" "영상부터 OST까지 완벽"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반면 일부에서는 "전개도 소재도 지루했다" "그림만 지브리지 감성은 아류" "주인공 좀 짜증나는 듯" "산만한 스토리" 등 부정적인 반응도 보였다.

한편 '메리와 마녀의 꽃'의 누적 관객수는 53만5669명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지지자로부터 동봉된 5만원을 국고에 귀속시키며 정치적 청렴성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국군의 날 기념사에서 남북 간...
신한은행, KB국민은행, 하나은행을 포함한 국내 주요 은행들이 해킹 공격을 받아 고객 및 직원 정보가 유출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KB국민은행...
영화 '암살자(들)'가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다루며 역사왜곡 논란에 휘말린 가운데, 메가박스가 증정하는 오리지널 티켓의 디자인이 또 다른...
프랑스 고등학생들이 과밀 학급과 교사 부족, 긴 수업시간, 낡은 학교 시설에 항의하며 전국적으로 시위를 벌였고, 이 과정에서 폭력 사태가 발..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