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부시게'가 첫 대본 리딩부터 빈틈없는 연기 시너지를 발산했다.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후속으로 방송되는 JTBC 새 월화드라마 '눈이 부시게'(연출 김석윤, 극본 이남규·김수진, 제작 드라마하우스)측은 19일, '눈부신' 연기 고수들의 조합만으로 설렘과 기대를 뜨겁게 달구는 대본 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연기력 만렙' 배우들의 클래스 다른 연기가 역대급 시너지를 예고하며 기대를 한껏 끌어올렸다.
'눈이 부시게'는 주어진 시간을 다 써보지도 못하고 잃어버린 여자와 누구보다 찬란한 순간을 스스로 내던지고 무기력한 삶을 사는 남자, 같은 시간 속에 있지만 서로 다른 시간을 살아가는 두 남녀의 시간 이탈 판타지 로맨스를 그린다.
'국민 배우' 김혜자와 '공감 여신' 한지민, '대세 배우' 남주혁 그리고 대체 불가 매력의 손호준까지 가세해 2019년 상반기 방송 예정.



































댓글 많은 뉴스
울산시장, 샌드위치 먹으며 회의하는 모습에…"노가다도 밥 시간은 준다"
[단독] '암살자(들)' 제작자, 음주운전 구속 전력... 전과만 6개
동대구역 박정희 동상 존치 법원 판단…'박정희 지우기' 법리로 제동
동대구역 박정희 동상 철거 안 한다…법원, 국가철도공단 청구 기각
李대통령, DMZ 지뢰폭발 부상 장병 위문 "합당한 보상 반드시 챙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