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은 보험금을 찾아주는 사이트 '내 보험 찾아줌'에서 바로 보험금을 신청할 수 있게 됐다.
19일 금융위원회 등에 따르면 20일 자정부터 '내 보험 찾아줌'에서 자신의 숨은 보험금을 조회할 뿐만 아니라 보험금 청구까지 할 수 있다.
이전에는 보험사나 설계사에게 별도로 연락해 보험금을 청구해야 했지만, 앞으로는 내 보험 찾아줌에서 곧바로 각 보험사 온라인 청구 시스템으로 연결해준다.
각 보험사의 온라인 보험금 청구 한도는 1000만원으로 확대한다. 운영 시간은 주말과 공휴일을 포함해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11시까지로 연장된다.
보험금 청구를 하기 전 직접 상담을 받고 싶다면 사이트에서 연락받을 전화번호를 남기면 해당 보험사 측에서 3영업일 이내에 연락하도록 '콜백 서비스'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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