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축구 예능 'FC앙투라지' 정준영·로이킴·에디킴...연예계 소문난 축구매니아들의 승부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tvN
사진. tvN

디지털 축구예능 'FC 앙투라지'가 오는 24일(월) 첫 선을 보인다. 모큐멘터리(허구적인 상황이 실제처럼 보이도록 만든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으로 스포츠계 '음악의 신'을 표방하는 올해 tvN 디지털 기대작이다.

연예계 소문난 축구 매니아 정준영, 로이킴, 에디킴 등이 출연하고 감독으로 고알레 이호가 팀을 지도해 기대를 모은다.

실제 이들은 동명의 축구팀 'FC앙투라지'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자타공인 축구 매니아. 또 스포츠 스타와 연예인, 일반인들이 출연해 'FC앙투라지'를 이끌어나갈 예정.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FC앙투라지'의 타이틀 영상에서는 진지하면서도 열정적으로 게임에 임하는 모습을 찾아 볼 수 있다.

유튜브, 페이스북, 네이버TV캐스트 등을 통해 공개되는 1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매주 월요일 릴리즈 예정.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