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곽지영 ♥' 김원중, 다정함 과시 "마누라 자는 것도 아름답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원중과 곽지영. 김원중 sns 캡처
김원중과 곽지영. 김원중 sns 캡처

모델 김원중이 아내 곽지영과의 다정함을 과시했다.

최근 김원중은 자신의 SNS에 "마누라 자는 것도 알흠답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곽지영과 함께 익살스런 표정을 지어보였다.

특히 곽지영 눈에 낙서된 그림들이 보는 이로 하여금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네티즌들은 "웃기다" "왤케 행복해보이냐" "완전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모델 김원중은 올해 32세 아내 곽지영은 29세다.

최근 장윤주와 함께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김원중은 7년 간 열애했던 곽지영을 언급하며 사랑꾼임을 드러냈다. 특히 그는 당시 곽지영을 존중해 7년 간 혼전순결을 지켜왔다고 말해 네티즌들의 이목을 사로잡기도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