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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지영 ♥' 김원중, 다정함 과시 "마누라 자는 것도 아름답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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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중과 곽지영. 김원중 sns 캡처
김원중과 곽지영. 김원중 sns 캡처

모델 김원중이 아내 곽지영과의 다정함을 과시했다.

최근 김원중은 자신의 SNS에 "마누라 자는 것도 알흠답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곽지영과 함께 익살스런 표정을 지어보였다.

특히 곽지영 눈에 낙서된 그림들이 보는 이로 하여금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네티즌들은 "웃기다" "왤케 행복해보이냐" "완전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모델 김원중은 올해 32세 아내 곽지영은 29세다.

최근 장윤주와 함께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김원중은 7년 간 열애했던 곽지영을 언급하며 사랑꾼임을 드러냈다. 특히 그는 당시 곽지영을 존중해 7년 간 혼전순결을 지켜왔다고 말해 네티즌들의 이목을 사로잡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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