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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사진] 오늘 코스피·코스닥 폐장, 직원들 나와서 세레머니…12월 31일도 쉬고, 신정 지나 1월 2일 오전 10시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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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증권·파생상품시장 폐장일인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홍보관에서 직원들이 색종이를 뿌리며 폐장을 기념하고 있다. 코스피는 올해 1월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지만 미중 무역갈등과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 등으로 10월에는 심리적 지지선인 2,000선마저 무너졌다. 폐장일인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날 대비 12.60p 오른 2,041.04로, 코스닥 지수는 7.77포인트(1.16%) 오른 675.65로 장을 마쳤다. 연합뉴스
2018 증권·파생상품시장 폐장일인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홍보관에서 직원들이 색종이를 뿌리며 폐장을 기념하고 있다. 코스피는 올해 1월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지만 미중 무역갈등과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 등으로 10월에는 심리적 지지선인 2,000선마저 무너졌다. 폐장일인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날 대비 12.60p 오른 2,041.04로, 코스닥 지수는 7.77포인트(1.16%) 오른 675.65로 장을 마쳤다. 연합뉴스

코스피와 코스닥이 28일부로 올해 증권·파생상품 거래를 마감했다.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는 직원들의 세레머니가 진행됐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2041.04, 코스닥 지수는 675.65로 둘 다 상승하며 마감됐다.

증권시장은 이어 주말(29, 30일) 및 월요일인 31일과 신정인 내년 1월 1일에도 쉰다. 1월 2일 평소보다 1시간 늦은 오전 10시 개장한다.

2018 증권·파생상품시장 폐장일인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홍보관에서 직원들이 색종이를 뿌리며 폐장을 기념하고 있다. 코스피는 올해 1월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지만 미중 무역갈등과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 등으로 10월에는 심리적 지지선인 2,000선마저 무너졌다. 폐장일인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날 대비 12.60p 오른 2,041.04로, 코스닥 지수는 7.77포인트(1.16%) 오른 675.65로 장을 마쳤다. 연합뉴스
2018 증권·파생상품시장 폐장일인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홍보관에서 직원들이 색종이를 뿌리며 폐장을 기념하고 있다. 코스피는 올해 1월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지만 미중 무역갈등과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 등으로 10월에는 심리적 지지선인 2,000선마저 무너졌다. 폐장일인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날 대비 12.60p 오른 2,041.04로, 코스닥 지수는 7.77포인트(1.16%) 오른 675.65로 장을 마쳤다. 연합뉴스
2018 증권·파생상품시장 폐장일인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홍보관에서 직원들이 색종이를 뿌리며 폐장을 기념하고 있다. 코스피는 올해 1월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지만 미중 무역갈등과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 등으로 10월에는 심리적 지지선인 2,000선마저 무너졌다. 폐장일인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날 대비 12.60p 오른 2,041.04로, 코스닥 지수는 7.77포인트(1.16%) 오른 675.65로 장을 마쳤다. 연합뉴스
2018 증권·파생상품시장 폐장일인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홍보관에서 직원들이 색종이를 뿌리며 폐장을 기념하고 있다. 코스피는 올해 1월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지만 미중 무역갈등과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 등으로 10월에는 심리적 지지선인 2,000선마저 무너졌다. 폐장일인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날 대비 12.60p 오른 2,041.04로, 코스닥 지수는 7.77포인트(1.16%) 오른 675.65로 장을 마쳤다. 연합뉴스
2018 증권·파생상품시장 폐장일인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홍보관에서 직원들이 색종이를 뿌리며 폐장을 기념하고 있다. 코스피는 올해 1월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지만 미중 무역갈등과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 등으로 10월에는 심리적 지지선인 2,000선마저 무너졌다. 폐장일인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날 대비 12.60p 오른 2,041.04로, 코스닥 지수는 7.77포인트(1.16%) 오른 675.65로 장을 마쳤다. 연합뉴스
2018 증권·파생상품시장 폐장일인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홍보관에서 직원들이 색종이를 뿌리며 폐장을 기념하고 있다. 코스피는 올해 1월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지만 미중 무역갈등과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 등으로 10월에는 심리적 지지선인 2,000선마저 무너졌다. 폐장일인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날 대비 12.60p 오른 2,041.04로, 코스닥 지수는 7.77포인트(1.16%) 오른 675.65로 장을 마쳤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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